부모님 대신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할 수 있을까?

장기요양등급 · 2026.08 기준

부모님이 몸이 불편해서 직접 신청서를 쓰거나 공단에 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가 대신 신청해도 됩니다.

누가 대신 신청할 수 있나

본인이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직접 신청하기 어려울 때, 다음 사람이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배우자가 대리 신청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예정된 절차이지, 예외적인 편법이 아닙니다.

대신 신청하면 등급이 불리해지나요?

아닙니다. 대리 신청은 행정 절차를 대신 처리하는 것일 뿐입니다. 실제 등급 판정은 방문조사에서 확인된 부모님의 심신 상태와 돌봄 필요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누가 신청서를 냈는지는 판정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대리 신청 시 준비할 것

실무 팁: 방문조사 때도 가족이 필요합니다

대리 신청으로 끝이 아닙니다. 공단 직원이 방문조사를 나올 때 평소 상태를 아는 가족이 동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르신이 조사원 앞에서 평소보다 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가족이 평소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야 정확한 판정이 나옵니다. 방문조사 준비 방법 →

등급 신청방법 전체 절차 보기 → · 대리인 지정서 서식(지자체 지정 대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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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상황에 대한 의료적 판단이 아닙니다. 시설 이용 여부는 의료진·가족과 상의하여 결정하시고, 비용·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과 해당 시설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수가 기준: 2026년 보건복지부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