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이란?
방문요양은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신체활동(식사·배설·이동 등)과 가사활동을 지원하는 재가급여 서비스입니다.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익숙한 집에서 계속 지내고 싶은 경우에 이용합니다.
전국 방문요양 현황
돌봄길 공공데이터 기준 전국 방문요양은 총 18,707곳이며, 이 중 공단 평가 A등급 2,488곳, 치매전담실을 운영하는 곳은 87곳입니다. 방문요양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4,068곳, 서울 2,657곳, 경남 1,529곳입니다.
방문요양 선택할 때 확인할 점
-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평가 등급
- 요양보호사 인력 현황
- 제공 가능한 서비스 범위(신체활동/가사활동)
- 이용 가능 시간대
- 본인부담 비용
방문요양 비용은 얼마나 들까?
방문요양 비용은 이용 시간별 재가급여 본인부담(15%)으로, 등급별 월 한도액 안에서 계획을 세웁니다. 2026년 방문요양 비용 보기 →
방문요양에서 해주는 일, 해주지 않는 일 → · 방문요양 vs 주간보호, 무엇이 맞을까 →
장기요양등급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 부모님은 몇 등급일까? 모의계산 →
자주 묻는 질문
방문요양에 정원 개념이 있나요?
없습니다. 방문 인력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라 요양원처럼 정원·현원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요양보호사가 가족 빨래나 김장도 해주나요?
아니요. 방문요양은 어르신 본인에 대한 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으로 범위가 한정되어 있어, 가족을 위한 가사나 간병 외 활동은 요청할 수 없습니다.
하루 몇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등급별 월 한도액 범위 안에서 정해지며, 기관과 상담해 방문 횟수·시간을 조정합니다.
같은 기관이 방문요양과 방문목욕을 함께 하기도 하나요?
네, 여러 재가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는 기관이 많습니다. 시설 상세페이지에서 해당 기관이 운영하는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